서울억새축제 2026 일정|하늘공원 억새 시기·입장료·가는법
서울억새축제 2026 일정|하늘공원 억새 시기·입장료·가는법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을 물들이는 은빛 억새
2026 서울억새축제는 10월 17일(토)부터 10월 23일(금)까지 7일간 열립니다. 장소는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이며, 입장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억새는 해 질 무렵 역광에서 가장 은빛으로 빛납니다.
서울억새축제 2026 핵심 정보
- 축제명
- 2026 서울억새축제
- 기간
- 2026년 10월 17일(토) ~ 10월 23일(금), 7일간
- 장소
-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
- 입장료
- 무료 일부 체험은 재료비 별도
- 주요 행사
- 개막식, 체험존, 포토존, 소원존, 버스킹 공연
- 체험
- 억새 꽃다발 만들기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
- 전시
- 공원사진사 전시회
- 교통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 마포구청역
- 문의
- 02-120 또는 02-2133-2538
서울억새축제 2026 일정과 장소는?
2026 서울억새축제는 10월 17일(토)부터 10월 23일(금)까지 7일간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 가을 축제로, 도심에서 대규모 억새 군락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장소입니다.
하늘공원은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를 생태공원으로 되살린 공간입니다. 약 6만 평 규모의 평지 위에 억새가 펼쳐져 있어, 한강과 서울 시내를 동시에 내려다보는 조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축제 기간 | 2026년 10월 17일(토) ~ 10월 23일(금) |
| 장소 |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 |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
| 입장료 | 무료 |
| 주말 | 10월 17일(토), 10월 18일(일) |
| 문의 | 02-120 / 02-2133-2538 |
축제 기간에는 야간 개장이 함께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억새를 조명으로 비추는 연출이 더해지면서 낮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됩니다. 정확한 야간 운영 시간은 축제 임박 시 공식 공지로 안내되므로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예약이 필요한가요?
서울억새축제는 입장료가 없고 사전 예약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축제 기간 중 운영 시간 안에 하늘공원으로 올라가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억새 꽃다발 만들기 같은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재료비가 발생하거나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인기 체험은 오전 중 마감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체험이 목적이라면 이른 방문이 유리합니다.
| 항목 | 비용 | 비고 |
|---|---|---|
| 공원 입장 | 무료 | 예약 불필요 |
| 억새 군락 관람 | 무료 | 하늘공원 전 구역 |
| 포토존·소원존 | 무료 | 현장 자유 이용 |
| 버스킹 공연 | 무료 | 야외무대 진행 |
| 체험 프로그램 | 일부 유료 | 재료비, 현장 선착순 |
| 맹꽁이전기차 | 유료 | 별도 탑승료, 현장 결제 |
| 주차 | 유료 | 월드컵공원 주차장, 대중교통 권장 |
억새는 언제가 가장 예쁜가요?
억새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시간은 일몰 1시간 전부터 해가 지는 순간까지입니다. 10월 중순 서울 기준으로 오후 4시 30분에서 6시 사이가 이에 해당합니다.
억새는 스스로 색을 내는 꽃이 아니라 빛을 투과시키며 반짝이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정오의 강한 햇빛보다, 해가 낮게 깔리는 시간대에 역광으로 담을 때 은빛이 가장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 시간대 | 분위기 | 추천도 |
|---|---|---|
| 오전 10시~12시 | 한적하고 여유로움, 체험 참여 유리 | 체험 목적 ★★★★ |
| 낮 12시~3시 | 가장 붐비는 시간, 빛이 강해 사진은 평범 | ★★ |
| 오후 4시 30분~6시 | 역광 은빛 억새, 노을과 함께 담기 최적 | 사진 목적 ★★★★★ |
| 일몰 이후 | 조명 연출과 야경, 서울 시내 불빛 조망 | ★★★★ |
인물 사진은 억새를 등지고 해를 마주 보는 각도가 아니라, 해를 등진 억새 사이에서 담을 때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억새 사이 오솔길 구간이 대표 포토 스팟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요?
서울억새축제는 억새 감상 외에도 체험, 전시, 공연이 함께 운영됩니다. 대부분 무료이거나 소액 재료비만 받아, 가볍게 들러도 손해 볼 일이 없는 구성입니다.
억새 꽃다발 만들기인기
축제 기간 체험존직접 억새를 엮어 꽃다발을 만드는 대표 체험.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오후 늦게는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토존
축제 기간 상시억새밭 곳곳에 설치되는 촬영 공간. 대기 줄이 길어지는 시간대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입니다.
소원존
축제 기간 상시소원을 적어 거는 참여형 공간. 가족·연인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고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버스킹 공연
축제 기간 오후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 억새밭을 배경으로 한 공연이라 분위기가 특별합니다.
공원사진사 전시회
축제 기간 상시공원 사진사들이 담은 하늘공원의 사계를 전시합니다. 잠깐 쉬어가는 코스로 적당합니다.
개막식 특별 공연
10월 17일(토)캘리 퍼포먼스, 마술쇼 등 개막 행사가 진행됩니다. 축제 첫날 분위기가 가장 활기찹니다.
하늘공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하차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조기 만차되고 주변 도로가 정체되므로, 서울시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하차1번 출구로 나와 월드컵공원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마포구청역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 평화의공원 방향으로 도보 이동공원 안내 표지판을 따라 하늘공원 입구까지 걸어갑니다.
- 하늘공원 계단 또는 전기차 선택계단은 약 290개로 15분 내외가 걸립니다. 체력이 부담되면 맹꽁이전기차를 이용하세요.
- 정상 도착 후 억새밭 진입정상 평지가 곧 억새 군락지입니다.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 하산 후 난지천공원 연계여유가 있다면 난지천공원이나 평화의공원까지 이어 걸으면 산책 코스가 완성됩니다.
주차장에서 하늘공원 정상까지는 도보로 40분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에도 결국 걷는 시간이 길어지므로, 지하철 이용이 시간과 비용 모두 유리합니다.
계단이 힘든데 편하게 올라갈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맹꽁이전기차를 타면 계단을 오르지 않고 하늘공원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유아 동반 가족이나 어르신과 함께라면 사실상 필수 선택지입니다.
| 구분 | 안내 |
|---|---|
| 탑승 장소 | 난지천공원 주차장 인근 승차장 |
| 요금 | 유료 (현장 결제, 왕복·편도 선택 가능) |
| 소요 시간 | 편도 약 10분 내외 |
| 추천 대상 | 유아 동반, 어르신 동반, 체력 부담이 있는 방문객 |
| 주의 | 주말·축제 기간에는 대기 줄이 길어짐 |
계단으로 올라가는 경우 약 290개 계단을 15분 정도 오르게 됩니다. 경사가 급하지는 않지만 중간에 그늘이 적어, 낮 시간대에는 물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유모차는 계단 구간에서 이용이 어렵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처음부터 전기차를 이용하거나, 아기띠를 준비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방문 전 체크리스트
하늘공원은 정상이 평지이고 바람이 강한 곳입니다. 억새가 잘 흔들린다는 것은 바람이 세다는 뜻이기도 하므로, 겉옷과 신발 준비가 관람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 ✅공식 공지에서 야간 개장 운영 시간 확인
- ✅일몰 시간 확인 후 도착 시간 역산 (오후 4시 30분 전후 권장)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경로 확인
- ✅바람막이 또는 얇은 겉옷 (정상 바람 강함)
- ✅편한 운동화 (계단 290개 또는 긴 도보 구간)
- ✅물과 간단한 간식 (정상에 매점이 제한적)
- ✅보조배터리 (사진 촬영으로 배터리 소모 큼)
- ✅유아 동반 시 아기띠 또는 전기차 이용 계획
자주 묻는 질문 Q&A
A. 2026년 10월 17일(토)부터 10월 23일(금)까지 7일간 열립니다. 장소는 서울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입니다.
A.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만 재료비가 발생하고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A. 일몰 1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에서 6시 사이입니다. 낮게 깔린 햇빛이 억새를 투과하면서 은빛이 가장 선명하게 담깁니다.
A.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하차해 도보로 이동하는 방법이 가장 편합니다. 마포구청역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A. 맹꽁이전기차를 이용하면 계단 없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난지천공원 주차장 인근에서 탑승하며 유료로 운영됩니다.
A. 볼 수 있습니다. 억새 자체는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야간 조명 연출은 축제 기간에만 운영됩니다.
A. 월드컵공원 주차장이 있지만 축제 기간에는 조기 만차되고 정상까지 도보 이동 시간이 길어집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