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드래프트 결과|1라운드부터 전체 110명 지명 명단
2026년 9월 21일 종료 · 최종 결과 전체 1순위 키움 하현승 최지만은 15순위로 KT행 11라운드까지 총 110명 이 프로 유니폼을 입습니다. 1,280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약 11.6대 1이었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결과|1라운드부터 전체 110명 지명 명단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9월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려 총 110명의 지명이 완료됐습니다. 전체 1순위는 키움 히어로즈가 지명한 부산고 왼손 투수 하현승입니다. 두산은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 KIA는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롯데는 서울디자인고 투수 박근서를 차례로 선택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2라운드였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의 최지만이 전체 15순위로 KT 위즈의 지명 을 받아 국내 무대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이 글에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전체 지명 명단과 구단별 인원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전체 1순위 키움 하현승 (부산고·투수) 최대어 이변 최지만 KT 15순위 총 지명 인원 110명 (11라운드) 경쟁률 약 11.6대 1 (1,280명 지원) 📌 30초 핵심 요약 🥇 전체 1순위 : 키움 하현승 (부산고·투수, 194cm 좌완) 🥈 2·3순위 : 두산 김지우(서울고·내야수), KIA 이호민(경남고·내야수) ⚾ 최대 화제 : 최지만,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KT 지명 🔢 총 지명 : 110명. NC 12명 / 삼성 10명 / 나머지 8개 구단 각 11명 🏫 1라운드 특징 : 10명 전원 고교 졸업 예정자, 투수 7명 📊 지원자 : 1,280명 (고교 891 · 대학 326 · 기타 63) 이 글의 목차 1라운드 지명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최지만은 몇 순위로 어디에 지명됐나요? 1~11라운드 전체 지명 명단 ...